'아더 마미', 로튼 토마토 17%로 데뷔
제시카 채스테인 주연의 R등급 공포 영화 '아더 마미'가 로튼 토마토에서 17%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했다.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을 맡은 R등급 공포 영화 '아더 마미'(Other Mommy)가 로튼 토마토에서 17%의 신선도 지수로 데뷔했다. 이는 23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한 점수다.
'아더 마미'는 제임스 완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의 개봉일이나 추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과거 기록과의 비교
이번 기록은 2010년 '쏘우 7'(Saw 7)이 세운 9%에 이어 낮은 수치다. 당시 '쏘우 7'은 '아더 마미' 이전까지 로튼 토마토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영화였다.
2008년에는 '쏘우 5'(Saw V)가 13%를 기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아더 마미'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얼마인가?
23개의 리뷰를 기준으로 17%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했다.
'아더 마미'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제임스 완이 연출을 맡았고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