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극장 개봉

'아더 마미' 개봉 첫날 1260만 달러로 북미 1위

아더 마미는 일요일까지 2800만 달러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 소셜 레코닝'은 215만 달러로 4위에 데뷔했다.

공포 영화 '아더 마미'(Other Mommy)가 개봉 첫날인 금요일 북미 3365개 극장에서 126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일요일까지 2800만 달러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2위는 '베리티'(Verity)로, 금요일 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일요일까지 1420만 달러를 추가해 북미 누적 566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3위와 4위는 각각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와 '더 소셜 레코닝'(The Social Reckoning)이 차지했다. '바이오하자드'는 금요일 232만 달러, '더 소셜 레코닝'은 2606개 극장에서 215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4위로 데뷔했다. '더 소셜 레코닝'은 주말까지 북미에서 6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더 하트 오브 더 비스트'(The Heart of the Beast)는 금요일 196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배경

'아더 마미'는 조시 맬러먼의 2024년 소설 '인시던츠 어라운드 더 하우스'(Incidents Around the House)를 원작으로 한다. '더 소셜 레코닝'은 2010년 '소셜 네트워크'의 후속작으로, 전작은 전 세계에서 2억 2400만 달러를 벌고 오스카 4개를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아더 마미'의 개봉 첫날 성적은?

금요일 북미 3365개 극장에서 1260만 달러를 벌어들여 1위를 기록했다.

'더 소셜 레코닝'은 몇 위로 데뷔했나?

2606개 극장에서 215만 달러를 기록하며 4위로 데뷔했고, 주말까지 600만 달러가 예상된다.

'베리티'의 누적 성적은?

금요일 4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일요일까지 1420만 달러를 추가해 누적 566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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