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아더 마미' 2900만 달러 1위, '더 소셜 레코닝' 600만 달러 참패

Blumhouse의 '아더 마미'가 예상을 크게 웃도는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반면, '더 소셜 레코닝'은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데뷔했다.

블럼하우스의 신작 '아더 마미'가 개봉 첫 주말 약 290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약 1000만 달러 높은 수치다. 영화는 비평가들에게 공개되지 않았고,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관객 등급은 D+를 기록했다.

한편 소니의 '더 소셜 레코닝'은 약 600만 달러로 개봉하며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이 영화의 제작 예산은 3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2위는 '베리티'로, 개봉 2주차에 약 1200만 달러를 추가했다. 이 영화는 지난주 개봉 당시 C+ 시네마스코어를 받았다.

3위는 약 800만 달러의 '바이오하자드', 4위는 약 700만 달러의 '하트 오브 더 비스트'가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개봉한 '디거'는 약 60% 하락한 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2주차에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 영화는 약 2억 달러의 손실이 예상된다. '천사와 악당'은 약 250만 달러로 개봉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 같은 주말 박스오피스 수치는 joblo.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아더 마미'의 첫 주말 성적은?

약 2900만 달러로 추산되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약 1000만 달러 높은 수치다.

'더 소셜 레코닝'의 개봉 성적은?

약 600만 달러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했다. 제작 예산은 3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디거'의 2주차 성적은?

약 60% 하락한 300만 달러로 추산되며, 약 2억 달러의 손실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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