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채스테인 주연 'Other Mommy', 개봉 2주 만에 580개 관에서 상영 중단
제시카 채스테인이 출연한 공포 영화 'Other Mommy'가 개봉 2주 만에 약 580개 극장에서 내려간다. 감독은 롭 새비지.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한 공포 영화 'Other Mommy'가 개봉 2주 만에 약 580개 극장에서 상영을 종료한다. 이번 주부터 극장에서 내려가는 것이다.
이 작품은 개봉 주말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을 냈지만, 2주 차 주말에는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다. 롭 새비지가 연출을 맡았고, 비평가들의 혹평을 받았다. 이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롭 새비지 감독은 앞서 2023년 공포 영화 'The Boogeyman'을 연출했다. 이 영화는 약 3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약 8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당초 스트리밍 공개 예정이었으나 시사회 반응이 좋아 20th Century Studios가 극장 개봉으로 전환했다.
채스테인은 2013년 공포 영화 'Mama'로도 흥행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약 1억 5000만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냈다. 그 전 해에는 'Zero Dark Thirty'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1억 3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한눈에 보기
영화 'Other Mommy'는 언제 개봉했나?
사실에 따르면 개봉일은 명시되지 않았으며, 현재 개봉 2주 차다.
영화 'Other Mommy'의 감독은 누구인가?
롭 새비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 'Other Mommy'는 왜 극장에서 내려가나?
사실에 따르면 약 580개 극장에서 상영이 중단되는 것 외에 구체적인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