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Parallax Films, 부산 AC&FM서 중국 여성 감독 신작 3편 공개

Parallax Films가 부산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에서 Shao Yihui, Yang Lina, Yin Lichuan의 신작을 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세일즈 에이전트 Parallax Films가 부산에서 열린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중국 여성 감독 3인의 신작을 바이어들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라인업에는 Shao Yihui 감독의 단편 'Winning at Sleep', Yang Lina 감독의 'It's OK', Yin Lichuan 감독의 'A Joke'가 포함됐다.

'It's OK'는 Yang Lina 감독이 배우 Wen Qi와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A Joke'는 중국 장편영화 최초로 직장 내 성희롱을 다룬 영화로 소개됐다.

Parallax Films는 최근 유럽, 북미, 아시아 전역에서 극장 및 디지털 계약을 체결했다. 'Masayume'는 2027년 봄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경

Shao Yihui 감독은 2021년 'B for Busy'로 중국에서 여성 중심 서사의 물꼬를 텄다. 3년 뒤인 2024년 Yin Lichuan의 'Like a Rolling Stone'과 Shao Yihui의 'Her Story'는 중국 내 박스오피스에서 합산 8억 4500만 위안(1억 18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Her Story'는 제38회 금계상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Parallax Films가 부산 AC&FM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무엇인가?

Shao Yihui의 단편 'Winning at Sleep', Yang Lina의 'It's OK', Yin Lichuan의 'A Joke'다.

'A Joke'는 어떤 영화인가?

중국 장편영화 최초로 직장 내 성희롱을 다룬 작품으로 소개됐다.

'Masayume'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봄 북미 개봉이 예정돼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