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파라마운트, '미디벌 타임스' 실사 가족 코미디 개발

에릭 아펠 감독이 연출을 맡고 블레즈 헤밍웨이가 각본을 쓴다. 존 데이비스와 크리스 벤더가 제작한다.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미디벌 타임스'를 소재로 한 실사 가족 코미디 영화를 초기 개발 단계에서 준비 중이라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에릭 아펠 감독이 연출을 맡고 블레즈 헤밍웨이가 각본을 집필한다.

영화는 '미디벌 타임스 디너 & 토너먼트' 쇼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그린다. 존 데이비스와 크리스 벤더가 제작을 맡고, 존 폭스, 제러미 스타인, 제이크 와이너, 제이크 와그너가 미디벌 타임스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페리코 몬타네르와 함께 총괄 제작을 맡는다.

에릭 아펠 감독은 TIFF에서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미드나이트 매드니스상을 수상한 '위어드: 더 알 얀코빅 스토리'를 연출했고, 네이트 바가체가 주연한 트라이스타의 가족 코미디 '더 브레드위너'도 연출했다. 블레즈 헤밍웨이는 앞서 파라마운트의 '클리퍼드 더 빅 레드 독' 각본을 썼다.

미디벌 타임스, 72만 명 이상 관람

미디벌 타임스는 관객들이 기사들의 마상 전투, 마상 시합, 스턴트 승마, 검술을 관람하는 라이브 디너 극장 체험이다. 2013년에는 크리스 벤더의 당시 회사 벤더스핑크가 토드 가너의 브로큰 로드와 손잡고 미디벌 타임스 영화화 권리를 확보한 바 있다.

미디벌 타임스의 캘리포니아 부에나 파크 지점은 1986년에 문을 열었다. 회사의 뿌리는 1960년대 스페인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호세 몬타네르가 중세 테마 디너 공연장을 세웠다. 1983년 플로리다 키시미에 지점을 열며 북미에 진출했고, 지금까지 72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다녀갔다.

한눈에 보기

영화 '미디벌 타임스'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에릭 아펠이 연출을 맡고 블레즈 헤밍웨이가 각본을 쓴다.

'미디벌 타임스' 영화는 어떤 내용인가?

'미디벌 타임스 디너 & 토너먼트' 쇼를 배경으로 한 실사 가족 코미디다.

영화 '미디벌 타임스'의 제작자는 누구인가?

존 데이비스와 크리스 벤더가 제작을 맡고, 존 폭스, 제러미 스타인, 제이크 와이너, 제이크 와그너가 페리코 몬타네르와 함께 총괄 제작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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