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 SF 스릴러 '제로 아워' 시리즈 개발
매튜 마이클 카너핸이 각본과 쇼러너를 맡고 AGBO가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와 함께 제작한다.
파라마운트+가 SF 스릴러 시리즈 '제로 아워'(Zero Hour)를 개발 중이다. 각본과 쇼러너는 매튜 마이클 카너핸이 맡는다.
제작은 AGBO가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원작은 해리슨 쿼리가 쓴 단편 소설이다.
극은 하늘에 정체불명의 타원형 물체들이 나타난 뒤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다. 감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카너핸과 AGBO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12:01 Films의 스콧 글래스골드가 추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제로 아워'는 어떤 작품인가?
하늘에 신비한 타원형 물체들이 나타난 뒤의 사건을 다루는 SF 스릴러 시리즈로, 해리슨 쿼리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제로 아워' 제작진은 누구인가?
매튜 마이클 카너핸이 각본과 쇼러너를 맡고, AGBO가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와 함께 제작한다. 카너핸과 AGBO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며 12:01 Films의 스콧 글래스골드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