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마운트-WBD 합병 비용 절감, 정리해고 아닌 비인건비서 나온다
제리 카디널레는 1100억 달러 규모 합병의 예상 절감액 대부분이 인건비 외 부문에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패러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의 합병에서 예상되는 60억 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분 대부분은 정리해고가 아닌 비인건비에서 나올 것이라고 제리 카디널레가 밝혔다. 카디널레는 1100억 달러 규모의 이번 합병이 화요일 완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내용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카디널레는 두 회사가 직접 소비자 대상(DTC) 기술 스택을 통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패러마운트+, 플루토, BET+에서 이미 진행된 방식과 동일하게 HBO에도 같은 작업을 적용할 계획이다.
그는 비용 절감의 중점 분야로 부동산과 전사적 자원 관리(ERP) 시스템의 부재를 꼽았다.
카디널레는 데이비드 엘리슨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면서, 엘리슨의 성공이 혈연에 의한 것이라는 시각을 반박했다.
한눈에 보기
패러마운트와 WBD 합병은 언제 완료되나?
제리 카디널레는 110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이 화요일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병 비용 절감은 어디서 나오나?
카디널레는 60억 달러 규모의 예상 절감액 대부분이 정리해고가 아닌 비인건비에서 나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