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12월 5일 일본 팬미팅 앞두고 메시지 영상 공개
박민영이 12월 5일 사이타마 오미야 소닉시티 대홀에서 여는 일본 팬미팅을 앞두고 메시지 영상을 내놨다. 티켓은 10월 22일부터 추첨 선행 예약을 받는다.
배우 박민영이 12월 5일 일본에서 열리는 팬미팅 '2026 PARK MIN YOUNG JAPAN FANMEETING [MY 20years with Beans]'를 앞두고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영상에서 박민영은 긴 머리 스타일로 등장해, 앞서 공개된 포스터 비주얼의 단발머리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팬미팅은 2026년 12월 5일 사이타마 오미야 소닉시티 대홀에서 열린다. 오후 4시 입장, 오후 5시 시작이며 전석 지정석으로 가격은 세금 포함 13,500엔이다. 공연 후에는 전원 참석 대상 배웅 이벤트도 진행된다.
티켓은 1차 추첨 선행 예약이 2026년 10월 22일 오후 5시부터 10월 2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응모 1건당 최대 4장까지 신청할 수 있다. 2차 추첨 선행 예약은 11월 3일 오후 5시부터 11월 10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한편 박민영 주연의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제)는 11월 25일 한국에서 첫 방송되며 전 세계 동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박민영 일본 팬미팅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2월 5일 사이타마 오미야 소닉시티 대홀에서 열린다. 오후 4시 입장, 오후 5시 시작이다.
티켓 가격과 예매 일정은?
전석 지정석 13,500엔(세금 포함)이다. 1차 추첨 선행 예약은 10월 22일 오후 5시부터 10월 2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2차는 11월 3일 오후 5시부터 11월 10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1인당 최대 4장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박민영의 새 드라마는 언제 방송되나?
'나인 투 식스'(가제)가 11월 25일 한국에서 첫 방송되며 전 세계 동시 스트리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