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육성재, '나인 투 식스' 25일 첫 방송 앞두고 예능 나들이
박민영과 육성재가 5일 SBS '거장 한준'에 출연해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알렸다. 첫 방송은 25일이다.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거장 한준'에 출연해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홍보했다. 두 사람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작품을 예능에서 직접 소개했다.
박민영은 이날 키스신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키스신을 찍을 때 입술을 너무 강하게 누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고, 키스신에는 감정이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cinemacafe.net이 이날 방송 내용을 전했다.
육성재는 업계에서 도는 '박민영의 버스를 탄다'는 말을 언급했다. 이미 40명이 버스에 타고 있으며 자신도 그 버스에 탈 수 있게 됐다는 농담 섞인 설명이었다.
25일 첫 방송
'나인 투 식스'는 박민영과 육성재가 주연을 맡은 SBS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방송에 따르면 박민영의 키스신을 모은 유튜브 편집 영상들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이다.
한눈에 보기
'나인 투 식스' 첫 방송은 언제인가?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박민영과 육성재가 주연을 맡았다.
박민영과 육성재는 어느 예능에 출연했나?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거장 한준'에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