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아르헨티나 파스토 시네, 마리아 알체 신작 제작 합류

마리아 알체 감독의 신작 'I Love You and 투데이 Everything Looks Beautiful'에 아르헨티나 파스토 시네가 합류했다. 현재 파이낸싱 단계다.

아르헨티나의 파스토 시네(Pasto Cine)가 마리아 알체 감독의 차기작 'I Love You and 투데이 Everything Looks Beautiful'의 제작에 합류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브라질의 버블스 프로젝트가 제작을 맡고 스페인의 엘라스티카 필름스, 독일의 판도라 필름, 프랑스의 마네키 필름스가 공동 제작한다. 영화는 1950년대에서 1960년대를 배경으로 부모의 죽음 이후 남매 호세피나와 호르헤의 이야기를 다룬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파이낸싱 단계에 있으며, 제작팀은 2027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촬영감독 엘렌 루바르, 편집자 리비아 세르파, 사운드 디렉터 로라 지메르만이 새로 합류했다.

감독의 이력과 협업

알체 감독은 베냐민 나이슈타트와 공동으로 'Puan'을 각본·연출해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은조개상 남우주연상과 각본상을 받았다. 루크레시아 마르텔의 'Nuestra tierra' 각본에도 참여했으며, 'A Family Submerged'로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호리존테스 라티노스상을 수상했다. 이번 작품은 타티아나 레이테가 이끄는 버블스 프로젝트와의 세 번째 협업이다.

한눈에 보기

이 영화는 언제 촬영되나요?

2027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파이낸싱 단계에 있다.

파스토 시네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파스토 시네는 이 작품의 제작에 합류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