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테, 소피아 코폴라 '마리 앙투아네트' 4K 복원판 공개
파테는 11월 25일 4K 복원판을 선보이며, 뤼미에르 영화제에서 루이 다캥 감독 작품 3편의 복원판도 상영한다.
파테가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마리 앙투아네트'를 새로 복원한 4K 버전으로 11월 2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4K 복원은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아메리칸 조이트로프와 협력해 감수를 맡았다.
파테는 같은 시기 뤼미에르 영화제 쇼케이스의 일환으로 루이 다캥 감독 작품 3편의 복원판도 선보인다. 'Nous les gosses'는 2K로, 'The Opportunists'와 'Premier de Cordée'는 4K로 상영된다.
이번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뤼미에르 영화제의 국제 고전영화 마켓에서는 제롬 세이두 파테 회장과 소피 세이두 제롬 세이두-파테 재단 총재가 헌정의 대상이 된다.
20주년 맞은 작품과 130주년 맞은 배급사
'마리 앙투아네트'는 커스틴 던스트와 제이슨 슈워츠먼이 출연했으며 올해 개봉 20주년을 맞았다. 파테 역시 올해 창립 13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파테는 2009년 출범한 뤼미에르 영화제를 계속 후원해 왔다.
한눈에 보기
'마리 앙투아네트' 4K 복원판은 언제 공개되나?
파테가 11월 25일 공개한다. 복원은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아메리칸 조이트로프와 협력해 감수했다.
루이 다캥 작품 중 어떤 작품이 복원됐나?
'Nous les gosses'는 2K, 'The Opportunists'와 'Premier de Cordée'는 4K로 복원돼 뤼미에르 영화제 쇼케이스에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