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터슨-김린 필름 4K 스캔 공개, 다큐 'Capturing Bigfoot' 개봉 앞두고
원본 16mm 필름에서 직접 제작한 4K 스캔으로, 기존 라이선스용 VHS를 대체한다. 다큐는 10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다큐멘터리 'Capturing Bigfoot' 개봉을 앞두고 패터슨-김린 필름의 새 4K 스캔본이 공개됐다. 이 스캔본은 패터슨 가족 컬렉션이 보관 중인 원본 16mm 필름에서 직접 제작됐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새 4K 스캔본은 그동안 패터슨 가족이 라이선스 요청에 사용해 온 VHS 복사본을 대체한다. 스캔은 'Capturing Bigfoot'을 위해 제작됐다.
'Capturing Bigfoot'은 Marq Evans가 연출한 다큐멘터리다. 제작에는 Tamir Ardon과 Nick Spicer가 참여했고, Douglas Hamm, Lara Hamm, Nate Bolotin, Aram Tertzakian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개봉 일정
'Capturing Bigfoot'은 2026년 10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하며, 프라임 러브에서도 독점적으로 대여 및 구매가 가능하다.
패터슨-김린 필름은 1967년 10월 20일 북부 캘리포니아의 숲에서 로저 패터슨이 촬영했으며, 밥 김린이 관련 인물로 이름을 올렸다. Marq Evans 감독은 앞서 'The Diamond King'을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2025년 1월 제36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Capturing Bigfoot'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하며, 프라임 러브에서도 독점적으로 대여 및 구매할 수 있다.
4K 스캔본은 무엇에서 제작됐나?
패터슨 가족 컬렉션이 보관 중인 원본 16mm 필름에서 직접 제작됐으며, 기존 라이선스용 VHS 복사본을 대체한다.
연출자는 누구인가?
Marq Evans가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