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패틴슨 "'프라임타임'서 크리스 핸슨 멋있게 보이려 했다"

로버트 패틴슨이 A24 영화 '프라임타임'에서 크리스 핸슨 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영화는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로버트 패틴슨이 A24 영화 '프라임타임'에서 크리스 핸슨을 연기한 것에 대해 "나는 핸슨의 팬"이라며 그를 멋있게 보이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패틴슨은 이 같은 소감을 전했다.

패틴슨은 또한 젊은 관객들이 '프라임타임' 상영장에 핸슨처럼 분장하고 나타나거나 핸슨의 말투를 흉내 내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임타임'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핸슨은 이 영화를 비판하며 자신의 이름을 이용해 이득을 챙긴다고 주장했고,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한편 상영 전 광고 지면을 사들여 자신의 TruBlu 네트워크를 홍보하기도 했다.

'프라임타임' 제작진

'프라임타임'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하고 아존 싱이 각본을 썼으며, 2007년 에스콰이어 기사(루크 디트리히 작성)를 원작으로 한다.

핸슨이 진행한 'To Catch a Predator'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NBC에서 방영된 잠입 카메라 프로그램으로, 온라인에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시도하는 성인 남성들을 함정 수사로 잡아내는 내용을 담았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타임'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 핸슨에 대해 뭐라고 했나?

핸슨의 팬이라며 그를 멋있게 보이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 젊은 관객들이 핸슨처럼 분장하고 흉내를 낸다고 전했다.

'프라임타임'은 누가 만들었나?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하고 아존 싱이 각본을 썼으며, 2007년 에스콰이어 기사(루크 디트리히 작성)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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