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콕, '크리스탈 레이크' 특수효과 비하인드 영상 공개
8분 50초 분량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실물 특수효과와 어린 제이슨 부히스 분장 과정을 담았으며 스포일러를 포함한다.
피콕이 2026년 10월 19일 '크리스탈 레이크'의 실물 특수효과를 다룬 비하인드 영상 'Bringing Death to Life with Practical Special Effects'를 공개했다. 영상 길이는 8분 50초다. 이 소식은 joblo.com이 보도했다.
영상은 시리즈의 살해 장면에 사용된 실물 특수효과와 어린 제이슨 부히스 역의 분장 및 보철 작업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해당 영상에 '크리스탈 레이크'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탈 레이크' 시즌 1은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이미 피콕에서 공개됐다. 린다 카델리니가 파멜라 부히스 역을, 캘럼 빈슨이 어린 제이슨 부히스 역을 맡았다. 시리즈는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기획하고 쇼러너를 맡았다.
원작 '13일의 금요일'은 1980년 개봉했으며, 당시 베치 파머가 파멜라 부히스를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탈 레이크 시즌 1은 몇 개 에피소드인가요?
시즌 1은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새 비하인드 영상은 무엇을 다루나요?
실물 특수효과로 구현한 살해 장면과 어린 제이슨 부히스의 분장 및 보철 작업을 다루며,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