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햄 123', 플루토 TV에서 무료 스트리밍 시작
덴절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 주연의 2009년작 스릴러가 '허트 로커', '스내치', '크림슨 타이드'와 함께 플루토 TV에 추가됐다.
2009년 개봉한 영화 '펠햄 123'이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플루토 TV에서 공개됐다. 미국 매체 movieweb.com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펠햄 123'은 '허트 로커', '스내치', '크림슨 타이드'와 함께 플루토 TV 라인업에 추가됐다. 상영 시간은 106분이다.
덴절 워싱턴이 지하철 관제사 월터 가버 역을, 존 트라볼타가 납치범 라이더 역을 맡았다. 연출은 토니 스콧이 맡았다.
이 작품은 2009년 6월 극장에 걸린 1억 1,000만 달러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로, 개봉 당시 '행오버', '업'과 같은 날 출시돼 3위로 출발했다. 극장 총수입은 1억 5,000만 달러를 조금 넘었다.
존 고디의 1973년 소설 '펠햄 123'을 원작으로 하며, 이전에도 1974년 월터 매소와 로버트 쇼 주연의 영화와 1998년 TV 영화로 각각 제작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펠햄 123'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플루토 TV에서 무료로 스트리밍 중이다.
'펠햄 123' 상영 시간은?
106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