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헤이먼 감독 데뷔작 '펜듈럼', 새 포스터 공개
조셉 고든-레빗 주연의 '펜듈럼'이 2027년 1월 1일 버티컬 배급으로 극장 개봉을 앞두고 새 포스터를 내놨다.
마크 헤이먼 감독의 장편 데뷔작 '펜듈럼'의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관객에게 완전히 항복하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 소식은 공포·장르 영화 전문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보도했다.
'펜듈럼'은 버티컬이 배급을 맡아 2027년 1월 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헤이먼은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출연진은 조셉 고든-레빗, 피비 다인버, 재키 위버, 노먼 리더스다.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자신의 제작사 프로토조아 픽처스를 통해 제작을 맡았다.
버티컬의 피터 재로위는 제작진과 손잡고 2027년에 영화를 개봉하게 됐다고 밝혔다.
헤이먼은 2010년 개봉한 영화 '블랙 스완'의 각본을 쓴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펜듈럼'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월 1일 버티컬 배급으로 극장에서 개봉한다.
'펜듈럼'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마크 헤이먼이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은 장편 데뷔작이다.
'펜듈럼'에는 누가 출연하나?
조셉 고든-레빗, 피비 다인버, 재키 위버, 노먼 리더스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