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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ctario' 코프로듀서로 페닌술라 필름 합류

멕시코 페닌술라 필름 & 엔터테인먼트가 소피아 카리요의 스톱모션 장편 데뷔작 'Insectario' 공동 제작에 참여하며 모렐리아 영화제에서 계약을 마쳤다.

멕시코의 페닌술라 필름 & 엔터테인먼트가 소피아 카리요 감독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장편 'Insectario'의 공동 제작사로 합류했다. 페닌술라의 에두아르도 디아스 카사노바와 피미엔타 필름의 니콜라스 셀리스가 제24회 모렐리아 영화제에서 공동 제작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Insectario'는 카리요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있다.

영화는 곤충이 사라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렉시는 표본 기록 보관사로, 삼촌의 수집품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나방을 되살린다. 각본은 모니카 레비야가 맡았다.

공동 제작에는 페닌술라와 피미엔타 필름 외에 쿠아데르노스 데 시네, 이니시아 필름스, 프로덕션스 오초, 트릭스터 픽처스, 브레이크스루 필름스가 참여한다.

카리요의 이력

카리요 감독은 'Cerulia', 'The Wandering Witch', 'The Sad House', 'Black Doll', 'Out of Control' 등의 단편을 연출했으며, 이 작품들은 안시, 선댄스, 시체스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그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Pinocchio'에서 인형 의상 작업에도 참여했다. 페닌술라는 2018년 에두아르도 디아스 카사노바와 가브리엘 디아스 카사노바 형제가 설립했으며, 페드로 파스칼이 출연하는 토드 헤인스의 'De Noche'에도 참여하고 있다. 제24회 모렐리아 영화제는 10월 16일 개막해 10월 25일까지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Insectario'는 어떤 작품인가?

소피아 카리요의 장편 데뷔작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곤충이 사라진 세계에서 표본 기록 보관사 렉시가 삼촌의 수집품에서 멸종된 나방을 되살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Insectario'의 공동 제작사는 어디인가?

페닌술라 필름 & 엔터테인먼트, 피미엔타 필름, 쿠아데르노스 데 시네, 이니시아 필름스, 프로덕션스 오초, 트릭스터 픽처스, 브레이크스루 필름스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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