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즌 1·2, 넷플릭스에서도 통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전 시즌이 넷플릭스 카탈로그에 오른 뒤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즌 1과 시즌 2가 넷플릭스 카탈로그에 추가된 뒤 넷플릭스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디즈니+에서 선보인 이 시리즈가 두 번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는 collider.com이 전한 내용이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은 2023년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 시리즈로, 작가 릭 라이어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시리즈는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에서의 시즌 1·2 반응이 새 시즌을 기다리는 시청자층과 맞물리는 모습이다.
한편 HBO는 해리 포터 시리즈를 제작 중이다. 같은 판타지 청소년물 계열인 두 작품은 향후 편성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한눈에 보기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시즌 1과 시즌 2가 넷플릭스 카탈로그에 추가됐다. 시리즈는 2023년 디즈니+에서 처음 공개됐다.
시즌 3는 언제 공개되나?
시즌 3는 공개를 앞두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원작은 무엇인가?
릭 라이어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