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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 시즌3, '타이탄의 저주' 원작으로 제작된다

디즈니+ 시리즈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즌3가 '타이탄의 저주'를 각색하며 비앙카와 니코 디 안젤로가 등장한다.

디즈니+의 드라마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즌3가 릭 리어던의 소설 '타이탄의 저주'를 원작으로 삼는다.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이 소식을 전했다.

'타이탄의 저주'는 이번 시즌을 통해 처음으로 영상화된다. 앞서 시즌1과 시즌2는 각각 '도둑의 번개'와 '괴물의 바다'를 각색했다.

시즌3에서는 비앙카 디 안젤로와 니코 디 안젤로 남매가 새로 등장한다.

원작과 캐스팅

시리즈는 릭 리어던의 '퍼시 잭슨' 소설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워커 스코벨이 주인공 퍼시 잭슨 역을 맡았다. 시즌3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즌3는 어떤 원작을 다루나?

릭 리어던의 소설 '타이탄의 저주'를 각색한다. 이 작품이 영상화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3에서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비앙카 디 안젤로와 니코 디 안젤로가 새로 등장한다.

시즌3는 어디서 공개되나?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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