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완벽한 거짓말', 거짓말탐지기 결과 후 새 스틸 공개…6일 3회 방송
유연석과 서현진의 거짓말탐지기 결과 반응 스틸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3회에서 두 사람의 진실 공방에 결정적 변화가 찾아온다고 예고했다.
MBC 드라마 '완벽한 거짓말' 제작진이 5일 거짓말탐지기 결과 장면 이후의 유연석, 서현진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3회를 앞두고 나온 것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유연석이 연기한 민주노는 안도한 표정으로 아래를 내려다보고, 서현진이 연기한 강지선은 혼란스러운 얼굴로 눈물을 흘린다. 앞서 거짓말탐지기 검사에서는 강지선이 거짓말을 한 것으로 나타나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제작진은 3회에서 두 사람의 진실 공방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충격적 결말 이후 이들을 둘러싼 큰 변화가 그려진다고 밝혔다. 또 유연석과 서현진의 강렬한 연기가 3회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완벽한 거짓말'은 일본에서 Disney+를 통해 스트리밍 중이다. 이번 스틸 공개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10년 만의 재회
유연석과 서현진은 '완벽한 거짓말'로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앞서 2회에서는 완벽한 첫 데이트 다음 날 강지선이 민주노를 경찰에 신고하는 전개가 펼쳐졌다.
한눈에 보기
'완벽한 거짓말' 3회는 언제 방송되나?
3회는 11월 6일 방송된다.
'완벽한 거짓말'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일본에서는 Disney+에서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