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잭슨, '틴틴' 속편 각본 완성…직접 연출한다
피터 잭슨 감독이 '틴틴' 속편의 각본이 완성됐다며 연출을 맡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2011년작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했다.
피터 잭슨이 2011년작 'The Adventures of Tintin'의 속편 각본이 완성됐으며 자신이 연출을 맡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속편 촬영은 예상보다 빠르게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잭슨은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지 않았지만, 촬영 시점이 가까워졌다는 뜻을 내비쳤다.
잭슨은 2011년 영화에서 프로듀서를 맡았다. 당시 연출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맡았고, 틴틴과 함께 스노위, 캡틴 해독 등이 등장했다.
잭슨이 연출한 마지막 영화는 2014년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다. 그는 2018년 'Mortal Engines'의 각본을 쓰고 출연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틴틴' 속편의 각본은 완성됐나?
피터 잭슨이 각본이 완성됐다고 확인했다.
'틴틴' 속편은 누가 연출하나?
피터 잭슨이 직접 연출을 맡는다.
2011년 '틴틴' 영화는 누가 연출했나?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했고, 피터 잭슨은 프로듀서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