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 방영 첫 주에 토마토미터 90% 기록
훌루 코미디 미스터리 시리즈 '포니'가 평론가 점수 90%와 관객 점수 93%를 동시에 얻으며 10월 22일 훌루 미국 톱10 2위에 올랐다.
훌루의 코미디 미스터리 시리즈 '포니'가 2026년 10월 20일 공개된 뒤 평론가와 시청자 양쪽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0월 23일 기준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10편을 바탕으로 토마토미터 90%를 기록했으며, 평균 평점은 10점 만점에 7.7점이다. 관객 팝콘미터는 약 50개의 사용자 평가를 바탕으로 93%,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5점을 나타냈다.
평론 중 가장 높은 점수는 Common Sense Media의 Joyce Slaton이 매긴 5점 만점에 4점이었다. 반면 Variety의 Alison Herman은 유일하게 부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이 같은 평가 내용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시청자 반응은 순위로도 이어졌다. '포니'는 10월 22일 미국 기준 훌루 전체 톱10에서 2위에 올랐다. 시리즈는 매주 화요일 훌루에서 공개된다.
화이트 로투스 출연진의 재회
'포니'에는 Connie Britton이 Ellen 역을, Sam Nivola가 Sonny 역을 맡았다. 두 배우는 각각 '화이트 로투스' 시즌1과 시즌3에 출연한 바 있다. 시즌1은 2025년 10월 기준 로튼 토마토 90%를 기록하고 프라임타임 에미상 11개 부문 후보에 올라 5개를 수상했으며, 시즌3은 86%에 그치고 에미상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 못했다.
Nick Paley가 시리즈를 기획하고 연출과 집필을 맡았으며 Anthony King과 함께 쇼러너를 맡고 있다.
한눈에 보기
'포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훌루에서 매주 화요일 공개된다. 첫 공개는 2026년 10월 20일이었다.
'포니'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10편 기준 토마토미터 90%, 평균 7.7/10이며, 관객 팝콘미터는 약 50개 평가 기준 93%, 평균 4.5/5다.
'포니'에는 누가 출연하나?
Connie Britton이 Ellen 역을, Sam Nivola가 Sonny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