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y' 예고편 공개...코니 브리튼·샘 니볼라 주연
훌루 시리즈 'Phony'가 2026년 10월 20일 공개를 앞두고 첫 예고편을 선보였다. 닉 페일리가 제작한 하프아워 시리즈다.
훌루 시리즈 'Phony'의 첫 예고편이 공개됐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시리즈는 2026년 10월 20일 훌루와 훌루 온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Phony'는 코니 브리튼이 엘렌 역을, 샘 니볼라가 소니 역을 맡는다. 닉 페일리가 30분 분량의 이 시리즈를 만들었고, 앤서니 킹과 함께 공동 쇼러너를 맡는다. 페일리는 첫 에피소드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했으며, 제작은 20th Television이 맡는다.
조연으로는 미라 사이얼, 그레이스 브레넌, 마하엘라 파크, 말리크 존슨, 콜터 리가 출연한다. 미라 사이얼은 소니가 고용한 사설 탐정 샤를라 역을 맡는다.
브리튼은 페일리, 킹, 찰리 앨더먼, 드류 고다드, 사라 에스버그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Phony'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20일 훌루와 훌루 온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Phony'의 주연은 누구인가?
코니 브리튼이 엘렌 역을, 샘 니볼라가 소니 역을 맡았다. 미라 사이얼은 샤를라 역으로 출연한다.
'Phony'는 누가 만들었나?
닉 페일리가 제작하고 앤서니 킹과 공동 쇼러너를 맡았다. 20th Television이 제작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