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 트예르타, '자칼의 날' 시즌2 합류…첫 영어 프로젝트
노르웨이 배우 피아 트예르타가 '자칼의 날' 시즌2에 캐스팅됐다. 배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시즌2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노르웨이 배우 피아 트예르타가 '자칼의 날' 시즌2에 캐스팅됐다. 이번 출연은 그녀의 첫 영어 프로젝트다.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트예르타가 맡을 배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캐릭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지 않았다.
'자칼의 날' 시즌2는 현재 후반 작업 단계에 있다. 방송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시즌1에서 시즌2까지
'자칼의 날'은 2024년 11월 5화 분량의 첫 공개로 데뷔했다. 방영 2주 만에 Peacock과 Sky가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시즌2 촬영은 2026년 2월에 시작됐으며, 2027년 봄 공개가 예상된다.
트예르타는 2026년 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조 네스뵈의 디텍티브 홀'에서 라켈 파우케 역을 맡았다. '자칼의 날'은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1971년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로넌 베넷이 제작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피아 트예르타가 '자칼의 날' 시즌2에서 맡는 배역은?
배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자칼의 날'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촬영은 2026년 2월에 시작됐으며 2027년 봄 공개가 예상된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피아 트예르타는 어떤 작품에 출연했나?
2026년 초 넷플릭스 '조 네스뵈의 디텍티브 홀'에서 라켈 파우케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