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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스톱모션 단편 'Fruit & Nut' 유튜브에 공개

픽사가 7분 분량의 스톱모션 단편 'Fruit & Nut'을 유튜브 채널에 선보였다. 렐 부르다주와 토니 마키가 연출을 맡았다.

픽사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단편 'Fruit & Nut'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상영 시간은 7분이다.

'Fruit & Nut'은 픽사의 스토리 아티스트 렐 부르다주와 토니 마키가 기획하고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두 사람 모두 픽사에서 스토리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 작품은 픽사가 제작한 두 번째 스톱모션 영화다. 첫 번째는 단편 'Self'였다.

이번 소식은 외신 firstshowing.net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Fruit & Nut'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픽사의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Fruit & Nut'의 상영 시간은?

7분이다.

'Fruit & Nut'은 누가 만들었나?

픽사 스토리 아티스트 렐 부르다주와 토니 마키가 기획, 각본,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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