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차 바론 코헨 주연 '불새', 내년 3월 웨스트엔드 개막
런던 피닉스 극장에서 내년 2월 23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3월 18일 개막하며, 티켓은 내일 판매를 시작한다.
제작진이 사차 바론 코헨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연극 '불새'에 출연한다고 공식 확인하고, 런던 피닉스 극장에서의 공연 장소와 일정을 공개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공연은 내년 봄 웨스트엔드에서 프리뷰를 시작한다. 프리뷰는 2월 23일부터이며, 개막은 3월 18일이다.
티켓은 내일 판매를 시작한다. 우선 예매는 영국 서머타임 기준 오전 9시, 일반 판매는 정오 12시에 열린다.
나머지 출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작진과 배경
이 작품은 소니아 프리드먼 프로덕션스와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며, 18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한 '활극 코미디'로, 지난 3월 deadline.com이 처음 보도했다. 지난해 타란티노는 연극 작업을 하고 있다며 대본을 완성했고 이것이 다음 작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불새'는 언제 개막하나?
2027년 3월 18일 런던 피닉스 극장에서 개막하며, 프리뷰는 2월 23일부터 시작한다.
'불새' 티켓은 언제 살 수 있나?
내일 판매를 시작한다. 우선 예매는 영국 서머타임 기준 오전 9시, 일반 판매는 정오 12시다.
'불새'의 나머지 출연진은 누구인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