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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존 리랜드·이반 애스크위스, 새 스튜디오 'Popular Demand' 설립

킥스타터와 루커스필름 출신 두 창업자가 영화·TV·게임까지 아우르는 제작사 Popular Demand를 세우고, 첫 작품으로 'Fucktoys'를 내놓는다.

킥스타터의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지낸 존 리랜드와 루커스필름 디지털 미디어 부문을 이끌었던 이반 애스크위스가 새 스튜디오 Popular Demand를 설립했다고 20일(현지 시각)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Popular Demand는 영화, TV, 출판, 게임, 라이브 체험 콘텐츠를 기획하고 자금을 조달해 제작·배급하는 회사다. 창립 파트너로는 대니얼 도밍게즈(크리에이티브 개발 총괄)와 제이컵 로빈슨이 합류했다.

스튜디오의 첫 주요 작품은 안나푸르나 스리람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Fucktoys'다. 퀴어 초현실주의 다크 코미디 드라마다. 새디 스콧, 데이미언 영, 브랜던 플린, 프랑수아 아르노가 함께 출연한다. 극장 개봉일은 조만간 확정될 예정이다.

'Fucktoys'는 티모시 페트리니가 제작하고, 페트리니와 스리람이 Trashtown Pictures 이름으로 총괄 제작을 맡았다. 블랙 맨션의 헤더 버클리, 리지 굿맨, 장 루이 드룰레르스도 총괄 제작자로 참여했으며, 별나도 괜찮아의 사라 비우슈와 알렉스 히다고가 공동 총괄 제작을 맡았다.

자문단에는 배우 크리스틴 벨, 배우 겸 감독 알렉스 윈터, 토드 맥팔레인, 음악 프로듀서 라이언 루이스, 헨리 젠킨스 박사가 이름을 올렸다. 유튜브, 스카이바운드, 아티스츠 퍼스트, CAA 소속 임원들도 자문단에 포함됐다. 투자에는 TMV와 여러 개인 투자자가 참여했다.

창업자들의 이력

리랜드는 이전에 킥스타터에서 최고전략책임자를 지냈고, 애스크위스는 루커스필름에서 디지털 미디어 부문을 이끌었다.

한눈에 보기

Popular Demand는 어떤 회사인가?

영화, TV, 출판, 게임, 라이브 체험 콘텐츠를 기획·투자·제작·배급하는 스튜디오로, 존 리랜드와 이반 애스크위스가 설립했다.

Popular Demand의 첫 작품은?

안나푸르나 스리람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퀴어 초현실주의 다크 코미디 드라마 'Fucktoys'다. 극장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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