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주연 '가능한 사랑',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베니스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뒤 극장 상영 중이며, 전도연은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전도연 주연,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현재 일부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 작품은 넷플릭스 제작 영화다.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고, 토론토와 뉴욕에서 북미 상영을 가졌다. 전도연은 극 중 미옥 역을 맡았으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이 출연한다.
전도연의 연기에 대해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는 전했다.
이병헌, 전도연과의 인연
한편 이병헌은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로 골든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전도연은 30년 넘게 수상 경력을 쌓아온 배우다.
한눈에 보기
'가능한 사랑'은 언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이 시작된다.
'가능한 사랑'의 감독과 주연은?
이창동이 감독을 맡았고 전도연이 미옥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이 함께 출연한다.
'가능한 사랑'은 어떤 상을 받았나?
베니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