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실사판 '파워레인저' 리부트, 2026년 초 무산
새로운 세계관을 열 계획이던 디즈니+ 실사판 '파워레인저' 리부트가 2026년 초 무산됐다. 일본 '슈퍼 전대' 영상을 쓰지 않는 첫 작품이 될 예정이었다.
디즈니+에서 제작될 예정이던 실사판 '파워레인저' 리부트가 2026년 초 무산됐다.
이 리부트는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로 시작된 기존 세계관과 분리된 새 세계관을 출발시키는 프로젝트였다. 또한 '파워레인저'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의 '슈퍼 전대' 시리즈 영상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작품이 될 예정이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의 쇼러너인 조너선 E. 스타인버그와 댄 숏츠가 이 리부트에 참여하기로 돼 있었다.
기존 시리즈와의 차이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는 1993년 첫선을 보였다. 가장 최근 '파워레인저' TV 시리즈인 '코스믹 퓨리'는 3년 전에 방영됐다.
한눈에 보기
'파워레인저' 리부트는 언제 무산됐나?
2026년 초에 무산됐다.
리부트는 어떤 작품이 될 예정이었나?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로 시작된 세계관과 별개의 새 세계관을 여는 첫 작품이 될 예정이었고, 일본 '슈퍼 전대' 시리즈 영상을 쓰지 않는 첫 '파워레인저' 프로젝트이기도 했다.
누가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었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의 쇼러너인 조너선 E. 스타인버그와 댄 숏츠가 참여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