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랙티컬 매직', HBO 맥스 미국 톱10 진입
1998년작 '프랙티컬 매직'이 HBO 맥스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안에 들었다. 속편은 전 세계에서 1억 500만 달러를 벌었다.
1998년 개봉한 영화 '프랙티컬 매직'이 HBO 맥스 미국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안에 이름을 올렸다고 Collider가 2026년 11월 5일 보도했다. 원작은 현재 HBO 맥스 미국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프랙티컬 매직'은 니콜 키드먼이 길리언 오언스 역을, 샌드라 블록이 샐리 오언스 역을 맡아 오언스 자매를 연기한 작품이다. 1998년 공개된 이 영화는 이후 속편 제작으로 이어졌다.
속편 '프랙티컬 매직 2'는 7,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전 세계에서 1억 500만 달러의 수익을 냈다. 극장 상영은 사실상 마무리된 상태다. 키드먼과 블록은 속편에서도 같은 역할로 돌아왔지만, 팬과 평단 모두에게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Collider의 리뷰는 테일러 게이츠가 맡았다.
한편 라이카의 'Wildwood'는 2011년 라이카가 판권을 확보한 뒤 15년에 걸쳐 제작됐고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나, 1억 달러 제작비 대비 3,000만 달러 수익에 그쳤다.
한눈에 보기
'프랙티컬 매직'은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맥스 미국 서비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프랙티컬 매직 2'는 얼마를 벌었나?
7,500만 달러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1억 500만 달러를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