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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로리스·릴리 테일러, 영화 '프레피' 합류…맨해튼 촬영 중

STX·애그리게이트의 실제 사건 기반 영화 '프레피'에 메간 로리스와 릴리 테일러 등 8명이 새로 합류했으며, 현재 맨해튼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

메간 로리스와 릴리 테일러가 STX 엔터테인먼트와 애그리게이트 필름스의 실제 사건 기반 영화 '프레피'(PRƎPPY)에 합류했다. 이 작품은 현재 맨해튼에서 촬영 중이라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번에 새로 합류한 배우는 로리스와 테일러 외에도 기디언 애들런, 제이든 마텔, 제임스 윌키 브로더릭, 자야 하퍼, 자히 윈스턴, 알렉스 콘사니 등 6명이다. 이들은 기존 출연진인 킷 코너, 다이애나 실버스, 탈리아 라이더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엘리자베스 마블과 빌 캠프도 출연한다.

연출은 재니차 브라보가 맡았다. 각본은 데이비드 레빈과 로즈 리히터-마크가 공동 집필했다. 제이슨 베이트먼, 마이클 코스티건, 존 버더위츠가 애그리게이트 필름스를 통해 제작하고, 피터 콜먼과 폴라 마나네도가 STX를 대표해 제작에 참여한다.

한편 데드라인은 지난 9월 STX 엔터테인먼트와 애그리게이트 필름스가 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전한 바 있다. 영화는 1986년 여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발생한 제니퍼 레빈 피살 사건과, '프레피 킬러'로 알려진 로버트 챔버스를 소재로 한다.

로리스는 커리 바커의 공포 영화 '옵세션'으로 주목받았으며, 테일러는 최근 사라 폴리의 '더 벨 자' 촬영을 마쳤다. 테일러는 오는 11월 20일 개봉하는 '헝거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서 맥스 플래너건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영화 '프레피'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킷 코너, 다이애나 실버스, 탈리아 라이더가 주연을 맡고, 메간 로리스, 릴리 테일러, 기디언 애들런, 제이든 마텔, 제임스 윌키 브로더릭, 자야 하퍼, 자히 윈스턴, 알렉스 콘사니가 합류했으며 엘리자베스 마블과 빌 캠프도 출연합니다.

영화 '프레피'는 어디서 촬영되나요?

현재 맨해튼에서 촬영 중입니다.

영화 '프레피'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요?

재니차 브라보가 연출을 맡았고, 데이비드 레빈과 로즈 리히터-마크가 각본을 공동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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