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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메이트', 파라마운트+ 세계 최다 시청 작품 반열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의 2026년 공포 영화 '프라이메이트'가 파라마운트+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본 작품 중 하나가 됐다.

2026년 공포 영화 '프라이메이트'가 파라마운트+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본 작품 중 하나가 됐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프라이메이트'는 요하네스 로버츠가 연출하고 트로이 코처와 조니 시쿼야가 출연한 작품이다. 휴가지에서 정신이 이상해진 침팬지에게 습격당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로버츠는 앞서 '더 스트레인저스: 프레이 앳 나이트'와 '레지던트 이블: 웰컴 투 라쿤 시티'의 연출을 맡았다.

올여름 공포 영화 흥행 흐름

커리 바커가 연출한 '옵세션'은 2026년 초여름 개봉 후 이 세기 최고 흥행 오리지널 공포 영화가 됐고, 역대 공포 영화 흥행 순위 5위에 올랐다. 같은 시기 '옵세션'은 새 스타워즈 영화의 초여름 박스오피스 성적도 앞섰다.

한눈에 보기

'프라이메이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으며, 2026년 10월 기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본 작품 중 하나로 집계됐다.

'프라이메이트' 감독과 출연진은?

요하네스 로버츠가 연출을 맡았고 트로이 코처, 조니 시쿼야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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