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스트리밍극장 개봉

프라임 러브, 재난 영화 'Storm' 예고편 공개

에두아르 살리에 감독의 재난 영화 'Storm'이 2027년 1월 15일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된다.

프라임 러브가 재난 영화 'Storm'의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에두아르 살리에가 연출을 맡았다.

'Storm'은 1999년 12월 프랑스에서 발생한 폭풍을 배경으로, 시각장애인 소녀 클로에와 에르완의 이야기를 그린다. 클로에 역은 클라라 파치니, 에르완 역은 바크 뷔켄이 연기한다.

출연진에는 록산 메스키다, 펠릭스 모아티, 아르테미시아 투생도 포함된다. 각본은 마티외 뤼마니와 니콜라 슬롬카가 공동으로 썼다.

제작은 스크린라인과 보드카 & 카라멜이 맡았다. 'Storm'은 2027년 1월 15일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마티외 뤼마니와 니콜라 슬롬카는 앞서 프랑스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Culte'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프라임 러브는 올해 초 스트리밍 흥행작 'You+Me – Against the World'를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Storm'은 언제 공개되나요?

2027년 1월 15일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Storm'의 감독과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에두아르 살리에가 감독을 맡았고, 클라라 파치니, 바크 뷔켄, 록산 메스키다, 펠릭스 모아티, 아르테미시아 투생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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