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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러브', 새 에피소드 없이 75일 넘게 애플 TV 톱10

리들리 스콧이 제작한 애플 TV 첩보 스릴러 '프라임 러브'가 1년 넘게 새 에피소드 없이도 플랫폼 톱10에 머물렀다.

리들리 스콧이 제작한 애플 TV 첩보 스릴러 '프라임 러브'(원제 Prime Target)가 새 에피소드 공개 없이도 플랫폼 톱10에 75일 넘게 머물렀다.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레오 우달이 주연을 맡은 이 시리즈는 애플 TV에서 1년 넘게 새 회차가 나오지 않았지만, 시청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리들리 스콧의 애플 TV 드라마 'Dope Thief'는 다음 시즌 제작이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SF 영화 'The Dog Stars'는 2026년 초 개봉했으며, 박스오피스 수익은 3000만 달러를 밑돌았다. 스콧이 연출한 이전 SF 영화는 2017년 'Alien: Covenant'였다.

레오 우달은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인 'The Lord of the Rings: The Hunt for Gollum'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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