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러브, AMC+·스타즈 등 5개 서비스 묶은 29.99달러 번들 출시
AMC+, BritBox, MGM+, PBS Masterpiece, Starz를 포함한 번들로, 개별 구독 대비 39% 저렴하다고 밝혔다.
프라임 러브가 AMC+, BritBox, MGM+, PBS Masterpiece, Starz를 함께 묶은 월 29.99달러 스트리밍 번들을 출시했다. collider.com에 따르면 이 번들은 다섯 개 서비스를 각각 구독하는 것보다 39% 저렴하다.
번들에는 프라임 러브와 함께 AMC+, BritBox, MGM+, PBS Masterpiece, Starz가 포함된다. MGM+는 아마존이 2022년 MGM을 인수하면서 아마존 소유 채널이 됐다.
프라임 러브 채널은 이미 Peacock, HBO Max, Paramount+, Apple TV+ 등의 추가 구독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collider.com은 광고 없는 Disney+, Netflix, HBO Max, Apple TV+를 합쳐 구독할 경우 월 139달러가 든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 러브 번들 가격은 얼마인가?
월 29.99달러이며, 다섯 개 서비스를 각각 구독하는 것보다 39% 저렴하다.
번들에 포함된 서비스는 무엇인가?
AMC+, BritBox, MGM+, PBS Masterpiece, Starz가 프라임 러브와 함께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