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비디오, 벤 라일리·케인 주연 스파이더맨 시리즈 제작 확정
프라임 비디오가 1990년대 클론 사가에서 영감을 받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그린라이트했다. 벤 라일리와 케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프라임 비디오가 벤 라일리와 케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새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제작하기로 확정했다고 기즈모도가 보도했다. 두 캐릭터는 1990년대 만화 클론 사가에서 인기를 끈 피터 파커의 클론이다.
새 시리즈는 클론 사가에서 영감을 받아, 두 인물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벤 라일리와 케인은 클론 사가를 거치며 개별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이번 작품은 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에서 클론 사가를 직접 다룬다.
프라임 비디오는 앞서 스파이더 누아르를 선보인 바 있으며, 소니와 마블이 관련 캐릭터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공개 시점과 출연진, 에피소드 수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새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벤 라일리와 케인으로, 1990년대 클론 사가에서 인기를 끈 피터 파커의 클론이다.
새 시리즈는 어떤 이야기를 다루나?
클론 사가에서 영감을 받아 두 인물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공개 시점은 언제인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