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프라임 비디오, '클론 사가' 스파이더맨 시리즈 제작 임박

켈빈 유가 각본을 맡는 소니 마블 캐릭터 유니버스 드라마로, MGM+ 선행 공개 후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프라임 비디오가 소니의 마블 캐릭터 유니버스를 배경으로 한 '클론 사가' 드라마 시리즈 제작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각본은 켈빈 유가 맡는다.

이 시리즈는 MGM+에서 선행 공개된 뒤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되는 순서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소니 TV 측은 이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에이미 파스칼,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가 켈빈 유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클론 사가'는 스파이더맨 세계관에서 베ン 라일리와 케인 파커 같은 클론 캐릭터를 다룬 원작 스토리라인이다.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과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하는 가운데, 아마존은 앞서 '스파이더 누아르' 시리즈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 비디오의 '클론 사가'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MGM+에서 선행 공개된 후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각본과 제작은 누가 맡나?

각본은 켈빈 유가 쓰고, 에이미 파스칼,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가 켈빈 유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리즈 제작은 확정됐나?

프라임 비디오가 시리즈 주문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소니 TV 측은 언급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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