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프라임타임', 조디악 북미 흥행 기록 넘어섰다
A24 '프라임타임'이 개봉 2주 차에 북미 누적 3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조디악'의 약 3300만 달러를 넘어섰다.
A24의 신작 '프라임타임'이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조디악'의 기록을 넘어섰다. 2주 차 주말 성적은 8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58% 감소했지만, 개봉 10일 만에 누적 3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프라임타임'은 개봉 첫 주말 2863개 관에서 19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A24 역대 세 번째로 큰 오프닝 성적을 냈다. 이어 2주 차에 800만 달러를 추가하며 누적 34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로써 '프라임타임'은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조디악'이 북미에서 올린 약 3300만 달러를 앞질렀다.
'프라임타임'에는 로버트 패틴슨이 출연하고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았다. 크리스 핸슨과 'To Catch a Predator'도 작품과 연관된 소재로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타임'의 북미 누적 흥행 성적은?
개봉 10일 만에 북미에서 3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프라임타임'의 첫 주말 성적은?
2863개 관에서 192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