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박스오피스

A24 스릴러 'Primetime', 3주차에 625개 관 상실

개봉 3주차를 맞은 A24의 'Primetime'이 북미 극장 수를 2,894개에서 2,269개로 줄이며 박스오피스 성적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A24의 스릴러 'Primetime'이 개봉 3주차 주말에 북미 극장 625곳을 잃었다. 상영관 수는 2,894곳에서 2,269곳으로 줄었다. 이는 collider.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성적도 함께 감소했다. 2주차 주말에는 77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나, 3주차 주말에는 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북미 누적 수익은 약 4,150만 달러다.

'Primetime'은 로버트 패틴슨이 텔레비전 기자 크리스 핸슨 역을 맡은 작품으로,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하고 A24가 배급했다. 메릿 웨버, 스카일러 기손도, 피비 브리저스, 매튜 마허, 보킴 우드바인, 애나 패리스, 알렉스 윈터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초반 성적과 배경

'Primetime'은 2025년 9월 25일 개봉해 첫 주말 1,88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출발했다. 영화는 2006년, 이제 막 경력을 시작한 핸슨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핸슨은 NBC의 'Dateline' 스핀오프 'To Catch a Predator'를 통해 2000년대 대중문화의 한 장면으로 자리 잡은 인물이다.

한눈에 보기

'Primetime'의 현재 북미 누적 수익은?

약 4,150만 달러다.

'Primetime'에서 크리스 핸슨 역을 맡은 배우는?

로버트 패틴슨이다.

'Primetime'의 감독과 배급사는?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하고 A24가 배급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