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극장 개봉

'프라임타임', 목요일 프리뷰 270만 달러로 박스오피스 선두

로버트 패틴슨 주연 '프라임타임'이 목요일 프리뷰에서 270만 달러를 기록하며 개봉 주말 1600만~2000만 달러를 예상케 했다.

'프라임타임'이 목요일 프리뷰에서 27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는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 핸슨 역을 맡았으며, 개봉 주말 1600만~2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이번 주말 극장가는 여러 신작과 기대작이 동시에 포진한 가운데, '프라임타임' 외에도 '하트 오브 더 비스트'가 프리뷰에서 200만 달러를 모았다. 이 작품의 제작 예산은 8200만 달러다.

기존 흥행작들도 주말 성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바이오하자드'는 2주차 주말에 2400만~2600만 달러를,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2500만~280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목요일 프리뷰에서 38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A24는 올여름 2억 3700만 달러를, 파라마운트는 1억 9200만 달러를, 워너 브라더스는 1억 6500만 달러를 각각 벌어들였다.

크리스 핸슨은 '프라임타임'에 대해 신분 도용이라며 비판했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타임'의 개봉 주말 예상 수익은?

1600만~2000만 달러로 전망된다.

'프라임타임'의 목요일 프리뷰 성적은?

27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트 오브 더 비스트'의 제작 예산은?

8200만 달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