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브레이크: 블랙 크릭' 첫 공개, 훌루 제작 중
20세기 텔레비전이 제작하는 이 스핀오프는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여성 교도관의 이야기를 다룬다.
훌루가 스핀오프 시리즈 《프리즌 브레이크: 블랙 크릭》의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현재 제작 중이며 훌루와 디즈니 플러스에서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는 폴리곤이 전했다.
《프리즌 브레이크: 블랙 크릭》은 원작 《프리즌 브레이크》와 같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무대는 가상의 블랙 크릭 교도소이며, 이야기는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교도소 중 한 곳에서 일하게 된 군인 출신 교도관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증명하려는 과정을 따라간다.
연출과 총괄 제작은 엘진 제임스가 맡는다. 촬영은 버네사 조이 스미스가 담당한다. 원작의 총괄 제작자였던 돈 올름스테드도 같은 직책으로 합류한다. 제작은 디즈니 계열의 20세기 텔레비전이 맡는다.
출연진에는 드레이크 로저(토미), 클레이턴 카데나스(마이클 '고스트'), JR 번(주니어), 조지 플로레스(안드레아), 마일스 불록(다리우스 '레드')이 이름을 올렸다. 노아 에머리히는 웨스트버지니아의 실력자 캘럼 폴스 역을 맡는다.
원작은 90부작으로 방영
원작 《프리즌 브레이크》는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방영됐고, 2017년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원작은 총 90부작으로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프리즌 브레이크: 블랙 크릭》은 언제 공개되나요?
구체적인 공개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훌루는 제작 중이며 '곧' 공개된다고만 밝혔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훌루와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원작과 같은 이야기인가요?
같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지만, 블랙 크릭 교도소의 교도관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