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프, 뉴욕에 첫 상설 스튜디오 개설…아리 애스터 신작이 첫 프로젝트
프루프가 뉴욕에 첫 상설 오피스를 열고 아리 애스터 감독의 차기작을 첫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론 프랭클이 뉴욕 운영을 총괄한다.
시각화(프리비즈) 스튜디오 프루프(Proof Inc.)가 뉴욕에 상설 오피스를 열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프루프가 뉴욕에 설립하는 첫 상설 스튜디오다. 발표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뷰 컨퍼런스(View Conference)에서 이뤄졌다.
새 뉴욕 지점의 첫 프로젝트는 아리 애스터 감독의 차기작이다.
프루프 창립자 론 프랭클이 뉴욕 운영을 총괄하며, 로스앤젤레스 본사에서도 계속 업무를 수행한다.
프루프는 이전에도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아이 엠 레전드', '솔트' 등 여러 작품을 위해 뉴욕 기반 팀을 꾸린 바 있다. 프랭클은 1990년대 후반 맨해튼의 픽셀 리버레이션 프런트(Pixel Liberation Front)에서 프리비즈 업무를 시작했다.
프루프는 로스앤젤레스 본사 외에도 런던과 호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프루프의 뉴욕 상설 오피스 첫 프로젝트는?
아리 애스터 감독의 차기작이다.
뉴욕 운영은 누가 맡나?
프루프 창립자 론 프랭클이 로스앤젤레스 본사 업무와 함께 뉴욕 운영을 총괄한다.
발표는 어디서 이뤄졌나?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뷰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