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타고니스트 픽스, 범죄 영화 '아메리칸 머슬' 해외 판권 판매 나서
조엘 비치 감독의 데뷔작 '아메리칸 머슬'에 데이비드 W. 톰슨, 브렌던 섹스턴 3세 등 출연. 산타클라리타에서 전면 촬영.
프로타고니스트 픽스가 범죄 영화 '아메리칸 머슬'의 해외 판권 판매를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조엘 비치의 감독 데뷔작이다.
데이비드 W. 톰슨, 브렌던 섹스턴 3세, 리아나 라이트-마크, 그벵가 아킨나그베, 호르헤 가르시아, 로렌 글레이저가 출연한다. 촬영은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리타에서 전면 진행됐다.
제작은 RSL Films와 Ghost Gang Productions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