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rter' 첫 예고편·포스터 공개, 11월 13일 개봉
콜라이더가 인디 코미디 드라마 'Quarter'의 첫 예고편과 포스터를 단독 공개했다. 켈시 배스컴이 직접 각본을 쓴 작품이다.
인디 코미디 드라마 'Quarter'의 첫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됐다. 콜라이더가 이번 예고편과 포스터를 단독으로 처음 선보였으며, 개봉일은 11월 13일이다.
예고편에서는 주인공 켈리가 25번째 생일을 앞두고, 위험할 정도로 낮아진 혈당으로 죽을 고비를 겪은 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배스컴이 켈리 역을 맡았다.
배스컴은 젊은 시절 1형 당뇨병을 앓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본을 썼고, 아르논 매너와 공동 연출을 맡았다. 브룩 실즈는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 동시에 출연한다.
개봉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에 맞춰 잡혔다. 실즈의 딸 로완 헨치는 10대 시절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트라이베카 상영 이후 첫 예고편
'Quarter'는 2026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됐으며, 당시 실즈는 이 작품을 1형 당뇨병을 다룬 초기 영화 중 하나로 소개하며 지지를 보냈다. 배스컴과 매너는 TV 시리즈 'Mondays'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Quarter' 개봉일은 언제인가?
11월 13일 개봉 예정이며,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에 맞춰 일정이 잡혔다.
'Quarter'는 누가 만들었나?
켈시 배스컴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본을 쓰고 아르논 매너와 공동 연출했으며, 배스컴이 주인공 켈리 역을 맡았다. 브룩 실즈는 총괄 프로듀서 겸 배우로 참여했다.
'Quarter' 예고편은 어디서 공개됐나?
콜라이더가 첫 예고편과 포스터를 단독으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