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칠레 키호테 필름스, 시리즈 개발 부문 신설

키호테 필름스가 Mipcom을 앞두고 시리즈 개발에 최대 25만 달러를 투자하며 자체 시리즈 개발 부문을 출범했다.

칠레의 Quijote Films가 자체 각본 시리즈 개발 부문을 출범하고, Mipcom을 앞두고 시리즈 개발에 최대 25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회사는 자체 시나리오 라이터와 외부 개발팀을 꾸려 오리지널 시리즈를 기획하고, 제작사·스튜디오·창작자와 협력해 총괄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Quijote Films의 전략 책임자 Sergio Karmy는 Mipcom에 참석해 스트리밍 플랫폼, 스튜디오, 제작사를 대상으로 국제 공동 개발 및 공동 파이낸싱 파트너십을 모색할 예정이다.

회사는 2026년 기준 약 25만 달러를 창작 인력과 프로젝트별 비용에 투입한다. 2027년에는 지역과 언어를 넘나드는 공동 개발 기회를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기존 프로덕션 이력

Quijote Films는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수상작 'The Mysterious Gaze of the Flamingo'와 'The Settlers'를 제작한 회사다. 지금까지 약 30편에 가까운 국제 공동 제작에 리드 프로듀서로 참여하거나 참여했으며, 칠레 최초로 우크라이나('Pamfir'), 남아프리카공화국('The Smell of Apples')과 공동 제작 협약을 맺었다.

한눈에 보기

Quijote Films는 시리즈 개발에 얼마를 투자했나?

시리즈 개발 단계에 최대 25만 달러를 투자했다. 2026년 기준 약 25만 달러 규모다.

누가 Mipcom에 참석하나?

Quijote Films의 전략 책임자 Sergio Karmy가 Mipcom에 참석한다.

Quijote Films는 어떤 작품을 제작했나?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수상작 'The Mysterious Gaze of the Flamingo'와 'The Settlers'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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