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타 브런슨, 베티 붑 영화 여전히 제작 중이라고 밝혀
퀸타 브런슨이 굿 모닝 아메리카에서 베티 붑 영화의 이야기가 캐릭터의 탄생과 애니메이션의 한 시대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배우 겸 제작자 퀸타 브런슨이 자신이 개발하고 주연을 맡은 베티 붑 영화가 아직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브런슨은 ABC의 굿 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이 프로젝트의 현황을 전했다.
브런슨은 영화의 이야기가 베티라는 캐릭터 자체만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한 시대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이야기는 베티 붑의 탄생을 중심으로 하며, 미국 역사의 더 넓은 한 부분을 조명한다.
이 영화는 맥스 플라이셔가 창조한 베티 붑의 권리를 보유한 플라이셔 스튜디오와 함께 작업 중이다. 브런슨의 제작사 피프스 챈스 프로덕션도 제작에 참여한다.
한편 브런슨이 목소리를 맡은 더 캣은 11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디즈니의 주토피아 2에서 닥터 퍼즈비 역의 목소리를 맡았다.
다른 활동
브런슨이 주연을 맡은 ABC 시리즈 애봇 초등학교는 이번 달 들어 6번째 시즌에 들어갔다.
한눈에 보기
베티 붑 영화는 누가 만들고 있나?
퀸타 브런슨이 개발과 주연을 맡고 있으며, 베티 붑을 보유한 플라이셔 스튜디오와 브런슨의 제작사 피프스 챈스 프로덕션이 함께 제작한다.
베티 붑 영화는 어떤 내용인가?
브런슨에 따르면 베티 붑의 탄생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의 한 시대와 미국 역사의 더 넓은 부분을 조명하는 이야기다.
더 캣은 언제 개봉하나?
브런슨이 목소리를 맡은 더 캣은 11월 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