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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타 브런슨, 디즈니와 5년 계약 체결

퀸타 브런슨이 디즈니와 5년 계약을 맺었다. ABC 코미디 '애봇 초등학교'의 제작자 겸 주연이 회사와 장기 협업에 나선다.

퀸타 브런슨이 디즈니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Deadline이 보도했다. 브런슨은 ABC 코미디 '애봇 초등학교'의 창작자이자 주연 배우다.

이번 계약은 디즈니가 '애봇 초등학교'에 대한 투자를 이어갈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브런슨은 시리즈의 창작과 출연을 모두 맡고 있다.

'애봇 초등학교'의 시즌6는 그레고리가 교감이 되고 제인에게 청혼할 반지를 가진 모습을 보여주는 에피소드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시즌5에는 폐쇄된 몰을 배경으로 한 장거리 견학 에피소드와 '라이브' 시트콤 형식을 새롭게 시도한 에피소드가 포함됐다.

브런슨은 서필라델피아에서의 어린 시절과 교육 경험에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아 이 시리즈를 만들었다.

한눈에 보기

퀸타 브런슨의 디즈니 계약 기간은 얼마인가?

5년 계약이다.

'애봇 초등학교'는 어느 방송사 프로그램인가?

ABC의 코미디 시리즈다.

'애봇 초등학교'를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

퀸타 브런슨이 창작했으며, 서필라델피아에서의 어린 시절과 교육 경험에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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