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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스톡먼, Law & Crime 새 CEO로 승진

댄 에이브럼스는 CEO직에서 물러나 회장직을 유지하며, 레이첼 스톡먼이 Law & Crime의 최고경영자로 승진했다.

레이첼 스톡먼이 Law & Crime의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 창립자 댄 에이브럼스는 CEO직에서 물러나 회장직을 계속 맡는다.

에이브럼스는 ABC News의 수석 법률 분석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Law & Crime의 경영 구조 변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스톡먼은 그동안 편집장과 사장을 거쳐 회사를 이끌어 왔다.

스톡먼은 Law & Crime에서 10년 이상 몰입해 왔으며, 처음에는 편집장으로 시작해 이후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Netflix, Paramount+, A&E, Fox Nation, HBO Max/ID를 위해 수십 편의 다큐멘터리와 시리즈를 제작총괄했다.

지난가을 스톡먼은 실제 범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개발한 6개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이니셔티브 'Partners in Crime'의 출범을 주도했다.

Law & Crime은 2023년부터 크리에이터 중심 미디어 사업을 보유한 지주회사 Jellysmack이 소유하고 있다. 올해 초 E.W. Scripps는 Court TV를 Law & Crime에 매각했으며, 스톡먼은 이 인수를 주도했다. Law & Crime은 현재 4개의 FAST 채널과 YouTube의 여러 구독 채널을 운영하며, 지난 1년간 플랫폼 전체에서 7억 시간 이상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은 Deadline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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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 Crime의 새 CEO는 누구인가?

레이첼 스톡먼이 Law & Crime의 CEO로 승진했다. 창립자 댄 에이브럼스는 CEO직에서 물러나 회장직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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