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얼, 'A Haunting' 16부작으로 부활…2027년 9월 공개
주피터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 라디얼의 Paranormal Chronicles FAST 채널에서 선보인다.
라디얼 엔터테인먼트가 'A Haunting'을 16부작으로 새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새 에피소드는 주피터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하며, 2027년 9월 납품해 같은 시기 일부 지역의 라디얼 Paranormal Chronicles FAST 채널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제작은 주피터의 테네시주 녹스빌 스튜디오에서 이뤄진다. 크리스티나 구지노와 케이티 캐럴이 라디얼 측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이번 소식은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라디얼의 콘텐츠 확장
라디얼은 지난 3월 뉴 도미니언의 트루크라임·수사·초자연 콘텐츠 600시간 이상 카탈로그를 사들였고, 이후 'The FBI Files'를 재론칭했다. 라디얼은 지난해 7월 오크트리가 필름라이즈를 인수해 샤우트! 스튜디오와 합병하면서 출범했다.
'A Haunting'은 이전에 11개 시즌, 100회 이상 방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A Haunting' 새 시즌은 언제 공개되나?
2027년 9월 납품과 동시에 일부 지역의 라디얼 Paranormal Chronicles FAST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몇 부작으로 제작되나?
16부작이 제작되며, 주피터 엔터테인먼트가 테네시주 녹스빌 스튜디오에서 제작을 맡는다.